곽씨네손녀딸

여름 한 달, 할머니가 사는 시골 마을 미산리에 내려온 대학생 서윤아의 이야기.

나페 · 시골 드라마

#시골 #여름 #미산리 #서윤아 #리메이크 #성인

서울의 명문대생 서윤아(22세)는 여름 한 달을 할머니가 사는 시골 마을 미산리에서 보내게 된다. 그리고 마을 이장 김종수가 그녀를 눈여겨보기 시작한다.

김종수, 서윤아, 이장, 손녀 시점의 4가지 시작 상황으로 같은 여름을 서로 다른 자리에서 겪어 볼 수 있다.

예전 플랫폼 시절의 구작 '곽씨네 손녀딸'과 '여름, 누나'의 이미지를 모아 다시 만든 작품.